이것이 현실 비주얼이다. ㅋㅋㅋㅋㅋ
아놔~ 아무리 치즈가 녹았다고 해도 이건 포장지에 있는 사진이랑 달라도 너무 다르쟈나~~
맛이라도 있었음 용서가 됐겠지만 맛도 그저 그랬다.
일단 1도 안 맵다. 허탈허탈~
다 먹고나니까 그제야 얼얼함이 살짝 감돌긴 했지만 금세 사라짐.
그리고 맛 자체가 니 맛도 내 맛도 아님.
못 먹겠다 정돈 아니었지만 당시 배가 좀 고팠던 상태였기에 그리라도 느낀 거지 아니었음 평가가 더 안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가장 참을 수 없었던 건 이름에 붙은 '바삭'이란 말을 전혀 실감할 수 없었다는 거!!
돈까스나 기타 다른 튀김 김밥도 아니고 바삭할 거라곤 김밖에 없건만 이게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그런가 바삭하기는 커녕 물에 젖어 오그라든 것마냥 쪼그라든 듯 눅눅했다.
음~ 김의 바삭함을 느끼려면 전자레인지에 데우지 말고 그냥 먹어야 하나?
그럼 치즈는 어떻게 녹이라고.. ㅡ_ㅡ;;;
둘 중에 하나는 포기해야 하단 것인가??
당췌 어쩌라는 건지~~
재구매 의사 절대 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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