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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일대일 데스매치 5회 결과

Posted 2020. 2. 2. 11:59, Filed under: 별 볼일 없는、일상/TV/연예/유머/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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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터트롯'이 또 한 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어요.
지난주(4회)에 19.4%로 종편 예능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는데, 이번주에는 25.7%로 지난주 기록을 깸과 동시에 종편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답니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다음주엔 30%도 넘기겠는 걸요?! b

제가 관심있게 보고 있는 프로가 인기가 많다니 기쁜 일이지만, 한편으론 높은 시청률의 일등 공신인 참가자들에게만 더 노골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드네요.
지금도 충분히 방송 분량과 심사에 있어 편파적인데 말이죠. 끙~

이번주 방송(5회)에서는 드디어 1대1 데스매치의 결과가 절반 밝혀졌어요.
그리고 가장 충격적인 결과가 나온 조가 있었는데요,
5회에서 첫 번째로 대결을 펼친 추혁진 군과 김희재 군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랍니다.
이 대결에서 무려 11대0이 나왔다지요.
그리고 둘 중 11표를 모두 가져간 이는 김희재 군이랍니다! 와우! +ㅁ+

이 두 사람은 어느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지목한 게 아니라 조를 이루는 과정에서 맨 마지막에 둘 밖에 남지 않아서 자동으로 한 조가 되었어요.
추혁진 군이 방실이의 '첫차'로 선공을 펼쳤는데, 초반부터 음이탈이 나더니 그 후로도 몇 차례 더 음이탈을 보여서 이때 이미 김희재군의 우승을 예감하긴 했었죠.


근데, 희안하게도 추혁진 군의 음이탈에 대해서는 심사위원들이 아무도 언급을 안 하더라고요?
자막에도 음이탈 날 때마다 친절히 알려줬는데 말이죠.
다른 참가자들은 조금만 실수를 해도 그 부분에 대해서 콕 집어 다 얘기하면서 추혁진 군이 음이탈을 했을 때 분명 그 사실을 감지한 표정을 지은 몇 몇 마스터들의 모습이 비쳤건만, 나중에 대표로 장윤정 씨가 심사평 할 때 보니까 음이탈에 대한 얘기는 일절 없고 퍼포먼스 재밌고 좋았다고 칭찬만 하더라고요.ㅎ
전부터 유독 아이돌 감싸기? 아이돌 추켜 세우기?가 보이긴 했어도 요즘 아이돌이 다들 실력이 좋은 건 사실이니까 그런 면들을 보는 거겠지 했는데, 이번엔 좀 아니다 싶더라고요.
그나마 다들 하트로 정직하게 의사를 전달하긴 했습니다만..

그도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 김희재 군이 워낙 압도적으로 잘했다죠.
김희재 군은 최석준의 '꽃을 든 남자'를 불렀는데, 처음에 노래 시작도 전부터 좌중을 모두 장악했으며, 노래가 다 끝날 때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얼굴 표정 하나까지도 끼가 철철 넘쳐 흐르는 무대였어요.
사실 사전 개인 영상 보여줄 땐 추혁진 군의 노래를 미리 들어 보곤 잘 못 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보이길래 보기 안 좋았는데, 무대 보고 나니까 자신 있을만 했다 싶더라구요. b

그리고 이건 경연과는 상관없는 얘기입니다만 매번 김희재 군 메이크업한 거 보면 너무 진해서 부담스러워요. 사전 개인 영상에서 노메이크업한 모습 보니까 풋풋하고 순딩순딩하니 예쁘더만 메이크업이 그 이미지를 다 망치는 듯요. 물론 노래 이미지에 따라 변화를 줘야 한다지만 지금 메이크업은 좀 아닌 듯요. ㅜㅜ

1대1 데스매치 첫 올 하트를 받은 김희재 군!
솔직히 이전까진 노래는 잘 한다고 생각했어도 매력은 전혀 느끼지 못했었는데, 이번 무대는 정말 홀려서 봤네요.
투표 결과 인정입니다! b
추혁진 군은 아이돌부 중에서 가장 트롯다운 창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음이탈이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 나는 바람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아 안타까워요.
근데 이제 강하늘 씨 볼 기회는 영 영 없어진 건가요? ㅜㅜ

앞서 추혁진 군과 김희재 군의 대결은 김희재 군의 우승을 예상했었습니다만, 영기 씨와 나태주 씨의 대결은 가늠하기가 어려웠어요. 그래도 영기 씨가 현역의 저력을 보여주시지 않을까 했는데, 결과는 나태주 씨가 이기셨어요.
영기 씨는 진성의 '동전인생'을 열창하셨는데, 잘 부르시다가 후반부에 그만 한 번의 박자 실수를 하셨어요.
아마 그 부분이 가장 큰 패배의 요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만, 개인적으론 그보다도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힘을 주어 노래를 하시니까 보는 저도 같이 힘들었네요. ^^ㆀ

나태주 씨의 노래를 들으면서는 태권도 퍼포먼스를 빼고 보더라도 목소리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있구나 했어요.
그런데 반대로 이전까진 감탄을 자아내며 보던 태권도 퍼포먼스가 이번엔 좀 거슬렸네요.
퍼포먼스 자체로만 본다면 이번이 가장 볼거리가 풍성했기에 눈은 무척 즐거웠지만, 사람들이 우르르 나오던 순간엔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사전에 태주 씨가 이번에는 퍼포먼스는 안 하겠다고 했으면서 했다고 뭐라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그건 컨셉 같아서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도움주러 나온 인원이 너무 많으니까 꼭 일 대 일 아니라 일 대 다수로 겨루는 느낌이 들어 썩 보기 좋진 않았네요.

결과는 8대3으로 나태주 씨의 승!
장윤정, 박명수, 이무송 씨 세 분이 영기 씨에게 하트를 주고, 나머지 여덟 분은 모두 나태주 씨에게 하트를 주었어요.
제가 본 이 대결은 나태주 씨의 무대가 좀 더 편안하게 다가오긴 했지만, 누가 이기셨든 불만 없었을 무대였습니다.


김중연 군과 양지원 군의 대결에선 많은 사람들이 양지원 군이 이길거라 예상했건만, 달걀로 바위를 치면 금이라도 가지 않겠냐던 김중연 군이 이겼어요. ㄷㄷ
먼저 무대에 나선 김중연 군은 김정호의 '이름 모를 소녀' 태진아 버전을 불렀는데, 시스루 셔츠부터 물 뿌리기와 셔츠 앞섶 풀어헤치기 퍼포먼스가 파격적이었죠.
선곡도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곡을 잘 선택한 듯요.
솔직히 예선 때는 올 하트로 올라온 게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번 무대로 다시 봤네요.
반면 양지원 군은 정통 트로트인 최유나의 '미움인지 그리움인지'를 불렀는데, 앞서 김중연 군의 무대가 워낙 호응이 좋았어서 긴장이 되었는지 초반엔 다소 음정이 불안했다가 차차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결과는 6대5!
단 한 발 차이로 김중연 군이 승리를 거두었어요.
저는 이 두 분에겐 관심이 없기에 누가 이기든 상관은 없는데, 딱 이 무대만 놓고 본다면 김중연 군이 올라갈만 했다고 봅니다.

글 쓰기도 전에 맴찢인 남승민 군과 정동원 군의 대결은 정동원 군이 우승했답니다.
이 둘은 누가 이기고 지든 축하함과 동시에 안타까운 맘이 들었을 거예요.
그런데 결과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저히 받아들여지지가 않네요. ㅂㄷㅂㄷ

먼저 남승민 군은 나훈아의 '사모'를 불렀어요.
들으면서 저는 이날 이때까지 무대 중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완전 무결점!
목소리, 음정, 감성 다 좋았어요.
원래도 웬만한 성인 참가자보다 잘한다곤 생각했지만, 이렇게나 잘했었나 하고 새삼 놀랐다죠.

정동원 군은 남승민 군이 경연하는 동안 긴장을 많이 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서 넘 짠했는데, 예선 때처럼 노래 전주 시작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이 능수능란!
색소폰을 부르며 시작했는데, 기대 이상의 수준급이어서 놀랐어요.
노래(나훈아의 '사랑은 눈물의 씨앗') 부를 때 감성도 넘 좋았고요.
개인적으론 예선 때 부른 '보릿 고개'가 더 좋았지만요.

암툰 저는 동원 군보다 승민 군의 무대가 좀 더 능숙해 보였기에 당연히 승민 군이 이겼겠구나 했는데, 동원 군이 이긴...
조금 속상했지만 뭐 둘 다 잘하는 친구들이니 누가 이겼든 됐다 했는데, 결과가 넘 충격적이었다죠.

자그마치 10대1!
아니, 이게 있을 수 있는 결과인가요?
둘의 실력 차이가 이정도로 표 차이가 날만큼 컸다고 보진 않는데 말이죠.
저는 동원 군이 이겼다기에 기껏해야 한, 두 표 차이났겠지 했거든요.

너무 차이가 많이 나니까 결과에 의심이 들더군요.
동원 군의 우승을 의심한다는 게 아니라 동원 군의 인기가 넘 높으니까 거기에 '압도적인 표 차이로 우승'이라는 화제성을 더하려고 일부러 표 차이를 많이 낸 것 같단 의심이 듭니다.


그리고 이때 표 차이보다 더 어이 없던 게 신지 씨 태도였어요.
박명수 씨만이 남승민 군에게 하트를 주었는데, 결과 보더니 큰 소리로 " 박명수~ 박명수~ 혼자! "그러면서 웃는데, 그게 되게 조롱하는 듯이 들렸달까요?
'다 동원이 찍었는데, 혼자만 승민이 찍었네. ㅎㅎㅎ'
이런 느낌?
승민 군에게 준 한 표를 부정하는 느낌이었어요.
자기 보다 윗 사람 이름을 막 부른 것도 예의 없어 보였지만, 아니, 승민 군에게 한 표 준게 그렇게 웃긴 일인가요?
제가 좀 진지충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박명수 씨와 남승민 군 둘 다를 무시하는 태도 같아 상당히 불편했네요.

미스터붐박스 씨와 신인선 씨의 대결에선 미스터붐박스 씨를 응원했습니다만, 신인선 씨의 에어로빅복이 영 심상치 않아 보여 이 조의 대결도 예측이 어려웠는데, 결과는 신인선 씨가 이기셨어요.
미스터붐박스 씨는 김창남의 '선녀와 나무꾼'을 본인의 주 특기인 비트박스와 결합하여 재밌는 무대를 보여주셨는데, 저는 비트박스 하실 때보다도 노래하실 때의 목소리가 의외로 되게 깔끔하셔서 더 귀에 쏙 쏙 들어오더라고요.

이날은 저 개인적으로 이전까진 별 관심 없었던 참가자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던 시간이었는데요, 신인선 씨도 그중 한 명이었어요.
몸치(?)임에도 열심히 에어로빅 연습을 하는 모습과 반바지를 입기 위해 다리 제모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전 개인 영상부터 참 인상적이었는데, 경연 무대에서 열심히 노력한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서 기특(?)하고 멋졌어요.
무대 차체도 아주 흥겨웠고요.
유산슬의 '사랑의 재개발'이 에어로빅과 이렇게나 잘 어울릴 줄이야.. 완전 찰떡!
인선 씨 덕분에 앞으로 에어로빅계에서 인기 좀 끌 것 같아요. ㅎㅎ

결과는 10대1!
압도적인 표 차이로 신인선 씨가 이겼답니다.
저도 신인선 씨가 더 잘했다곤 생각했지만, 이렇게 압도적일 줄이야..ㄷㄷㄷ
근데 이때도 이무송 씨 혼자만 미스터붐박스 씨에게 표를 줬는데, 남승민 군 결과 때와는 달리 얌전하시더라고요, 신지씨? ㅎ

5회 마지막 대결은 류지광 씨와 임영웅 씨 조였어요.
이 두 사람 넘 좋아요~♥
사실 저는 이전까지만 해도 사심 가득 임영웅 씨를 응원했었는데, 요번에 류지광 씨에게도 완전 빠져부렸다능요~~~+_+
일단 인성이 넘 좋으시더라고요.

다 컨셉이긴 하겠지만 다른 조들 보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대결 상대 지목할 때랑 경연 시작 전에 기싸움 할 때 센 멘트들을 날리던데, 류지광 씨는 임영웅 씨를 지목한 이유로 지더라도 강자에게 지는 게 낫고, 강자를 만나야 자신도 강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었죠.

그리고 기싸움 할 때가 최고로 귀여웠어요.
"우리 영웅이 키 크고 잘 생겼네~"
하고 칭찬 한 번 해준 다음,
"키가 어떻게 되지?"
하고 묻더니,
"182cm입니다" 하고 답하니까
"형은 185cm인데~" 그럼! ㅋㅋㅋ

또 "우리 영웅이 포천에서 잘 나가는 얼짱이라면서?" 하고 치켜세워주더니
"뭐 쪼금~" 이라고 답하니까
"형은 미스터월드 한국 대푠데~" 그럼! ㅋㅋㅋㅋㅋ

유치찬란했지만 너무 재밌었고, 무엇보다 둘의 형제 케미가 돋보여서 참 보기 좋았어요.

류지광 씨의 선곡은 이장희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였는데, 완전 찰떡 선곡!
목소리 좋으신 건 알았지만, 이날 찰떡 곡을 만나 제대로 매력 터지셨다죠.
동굴 저음의 매력을 최대 한도치 발산하신 지광 씨~♥
특히 중간에 관객들에게 느끼 멘트 날리실 때 내 손가락 모두 없어지는 줄요~ㅋㅋㅋ

"오늘 이곳에 아름다운 분들이 많이 오셨네요~ 당신! 당신! 당신! 그리고 당신!"
이라고 말할 때 '당신'이란 말에서는 방청객 여성 분을 손으로 가리켰는데, 다들 느끼해하면서도 좋아하는...ㅋㅋ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그리고 당신!" 하면서 앞 좌석에 앉으신 여성 한 분께는 장미꽃을 던졌드랬죠. ㅋㅋㅋ
(그 장미꽃 받으신 분 넘 부럽~~~+_+)

정말이지 이 분이 이토록 매력적이셨을 줄이야!
잘 생겼네 목소리 좋네 해도 내 취향의 외모와 목소리는 아니라서 노관심이었는데, 완전 빠져부려쓰요~~~ㅎㅎ

그래도 저의 픽은 변함없이 임영웅입죠~+_+
어쩜.. 타고난 천재 같은데, 연습은 또 얼마나 꼼꼼히 열심히 하는지!!
넘 기특하고 예쁜 거 있죠~ 오구오구~♥
임영웅 씨는 조용필의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부르셨는데, MC 김성주 씨가 감동을 꽤 많이 받으셨나 보더라고요. ㅋㅋ
중간에 잠깐 김성주 씨 얼굴 비추는데, 표정이 감동x1000!ㅎㅎㅎ
근데 저는 솔직히 노래 자체가 제 취향이 아니어서 그런가 잘 부른다는 건 알겠지만, 막 감동까지 받진 않았어요.^^;;;
저에겐 예선 때 부른 '바램'의 감동이 더 크네요.

결과는 8대3으로 임영웅 씨의 승!
붐, 신지, 이무송 씨 세 분은 류지광 씨에게 하트를 주셨고, 나머지 분들은 모두 임영웅 씨에게 하트를 주셨어요.

이날 남승민 군이랑 류지광 씨 떨어지신 거 넘 안타까운..ㅜㅜ
제발 두 분 다 패자부활로 올라가셨음 좋겠어요. 제발!!
그래서 이미 떨어지셨지만 투표할 때 이 두 분에게도 표를 드리고 있답니다.
(결과는 이미 나왔겠지만요.ㅜㅜ)
두 분 꼭 다음 라운드에서 뵐 수 있길 바라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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