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를 뚫고 다녀온 독립기념관 나들이
Posted 2012/02/24 06:30, Filed under: 겨울뵤올의 혼자 떠나는 여행우리는 드라이브라는 명목으로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았다. 나는 근 10년만이었고, 친구는 20년만이라고 했다. 차에게서 내려 주차장에서부터 독립기념관 본관으로 향하는 길은 그야말로 지옥행이었다. 뭔놈의 길이 그리도 길던지..... 앞에서 휘갈기는 칼바람에 우리는 꼼짝없이 몸을 내맡겨야했다.
독립기념관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겨레의 탑
이 앞에서 서로에게 기념 사진 한방씩을 날려주고, 또다시 앞으로 고고씽...
아직도 갈 길은 멀고도 멀었다. ㅜㅜ
겨울의 차디찬 공기속에 운행을 멈추고 덩그라니 놓여있는 열차...
운행중이라고 해도 결코 타고 싶지 않았다. 원래 이런 거 지나치지 못하고 타줘야 직성이 풀리는 성미이지만, 추위는 그런 나의 기질까지 바꾸고 있었다.
요 앞에서도 으레 기념샷 날려주시고......... 근데 손이 너무 시려워 미칠 것만 같았다.
사진따위 찍지 않을테야.....하고 시크하게 주머니속 깊숙이 양손을 찔러 넣은 채 절대 빼고 싶지 않았지만, 포스팅 소재에 대한 열망으로 나는 손가락이 얼어버릴 것 같은 시린 통증(?)을 인내하며 연신 사진을 찍어댔다. ㅋ
독립기념관 본관으로 향하는 양 사이드의 태극기밭(?)에서는 펄럭펄럭~ 위엄있고 힘찬 깃발의 펄럭임 소리가 들려왔다.
야외 세트장(?)
안중근 의사의 의거가 행해지던 하얼빈 역의 재현모형
이토 히로부미를 향햐여 저격을 거행하고 계신 안중근 의사...
"탕! 탕!! 탕!!!"
그리고 총을 맞고 쓰러지는 이토 히로부미...
일본순사들이 독립투사들에게 행하던 고문을 간접체험할 수 있는 공간...
너무 추워서 감히 체험해 볼 엄두를 내지는 못했지만, 절로 숙연해지던 장소였다.
독립문 모형
드디어 독립기념관 본관에 도착.... (정확한 명칭은 겨레의 집이란다.)
증말이지 감격의 눈물이 찔끔~ 났다...ㅜㅜ
독립기념관의 상징이자 중심 기념 홀의 역할을 하는 건물이다. 길이 126m, 폭 68m로써 축구장만한 크기로 높이는 15층 높이(45m)에 이르는 동양최대의 기와집이다. 고려시대 건축물인 수덕사 대웅전을 본떠 설계한 한식 맞배지붕 건물이며, 북경의 천안문보다 더 크다.
불굴의 한국인상
겨레의 집 내부 대형홀 중앙에 위치하며 애국애족의 정이 솟아오르게 하는 기념관 상징 조형물로서 불굴의 독립정신과 강인한 한국인 상을 상징한다. 1개당 무게가 3∼4톤 나가는 화강암 274개를 적석하여 하나의 군상을 이루는 환조이다. 뒷면에는 백두산 천지의 부조가 조각되어 있으며, 이로부터 조각상이 연결되어 용솟음치듯 창공을 향해 전진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은 백두산 정기를 받은 우리 민족의 자주와 독립, 인류평화와 번영을 향해 쉼없이 표출되었던 불굴의 기상을 표상한 것이다. 뒷면 양쪽에 억압의 사슬을 끊고 자유와 나라의 독립을 위해 나아가는 독립투쟁의 용사 상이 부조되어 있다.
독립기념관은 겨레의 뿌리, 겨레의 시련, 나라지키기, 겨레의 함성, 나라되찾기, 나라세우기, 함께하는 독립운동 이상 총 7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관 겨레의시련관은 1860년대부터 1940년대, 즉 개항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를 주제로 하고 있다. 변화의 물결이 들이닥쳤던 개항기와 근대적인 자주독립국가로 발전하기 위한 개혁기를 지나 우리민족의 긴 역사가 일제의 침략으로 단절되고 국권을 상실한 일제강점기 당시의 시련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주변국의 역사왜곡현장을 목격할 수 있다.
제3관 나라지키기관은 의병전쟁과 애국계몽운동으로 대표되는 구한말의 국권회복운동을 주제로 전시하고 있다. 일제에 항거하여 전국 각 지역에서 양반 유생을 중심으로 전개된 전기와 중기, 후기 의병전쟁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안중근 의사 의거를 비롯하여 을사늑약 이후 국권회복을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면서 매국노와 침략자들을 처단하는 의사와 열사들의 투쟁과정을 볼 수 있다.
제4관 겨레의 함성은 우리 민족 최대의 항일독립운동인 3·1운동을 주제로 전시하고 있다. 3·1운동은 일제의 무자비한 식민통치에 맞서 우리나라가 독립국이고 우리 민족이 자주민임을 평화적인 만세운동으로 선언한 비폭력 저항운동이다. 3·1운동의 배경부터 진행과정, 일제의 탄압과 3·1운동이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까지 전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제5관 나라되찾기관은 일제강점기에 조국독립을 되찾기 위해 국내외 각지에서 전개된 항일무장투쟁을 주제로 전시하고 있다. 만주지역을 근거로 일제와 무장투쟁을 벌인 독립군의 활동과 개인 또는 단체를 이루어 일제의 침략기관과 주요 인물을 처단한 의열투쟁, 그리고 중국 관내에서 조직되어 활동한 조선의용대와 한국광복군의 활동 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제6관 새나라세우기관은 일제강점기 민족문화 수호운동과 민중의 항일운동, 그리고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활동을 주제로 전시하고 있다.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에 맞서 전개된 국학수호운동, 민족교육 등과 학생ㆍ여성ㆍ노동자ㆍ농민 등 다양한 세력이 주체로 참여한 민족독립운동, 독립운동의 중추기관이었던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수립과 활동모습을 만날 수 있다.
제7관 함께하는독립운동관은 일제강점기에 조국광복을 위해 국내외에서 전개된 다양한 항일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체험전시관이다. 이곳에서 관람객은 직접 독립운동가가 되어 독립만세를 부르고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과 다양한 문화운동 등에 자유롭게 참여해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일제강점기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힘을 합쳐 조국광복을 맞이했고 그 원동력을 바탕으로 국가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음을 체험해볼 수 있어 이채롭다.
(출처 : 독립기념관 홈페이지 http://www.i815.or.kr/html/kr/info/info_010401.html?menu_dvs_cd=0104)
개화기 전차 모형(제2관)
천연당사진관 재현모형(제2관)
을사늑약 연출모형(제2관)
을사조약(乙巳條約)은 1905년 11월 17일 대한제국 정부의 박제순과 일본제국 정부의 하야시 곤스케에 의해 체결된 불평등 조약이다. 체결 당시 정식 명칭은 ‘한일 협상 조약’이며, 을사년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을사늑약, 을사오조약, 을사보호조약이라 부르기도 한다. 일본은 제2차 한일 협약(第二次韓日協約, 일본어: 第二次日韓協約)이라고 부르며, 한국에서는 일본에 의해 강제로 맺은 조약이라 해서 을사늑약(乙巳勒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출처: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C%9D%84%EC%82%AC%EC%A1%B0%EC%95%BD)
독립투사들이 온갖 무시무시한 고문을 당하셨던 형무소 연출모형(제2관)
5관이었던 것 같은데, 가까이 다다가 보지는 않았지만 광복을 염원하는 사람들의 간절함이 담긴 모형같다.
도시락 폭탄을 투척하시는 윤봉길 의사의 의거 재현모형(제5관)
김구선생의 한국광복군총사령부 성립전례식 재현모형(제5관)
3관쯤 둘러보고 있을 때였나? 한 커플이 전시관이 모두 7관이라는 얘기를 나누는 것을 듣게됐다. 그때까지 우린 전시관이 총 몇관인지도 모른채 둘러보고 있던 터라, 만약 그들을 만나지 못했다면 겨우 반토막만 관람해 놓고는 그래도 실내는 모두 돌아봤다는 뿌듯함에 취해 돌아왔을지도 모르겠다. ^^ㆀ
그러고는 이렇게 포스팅을 준비하며 뒤늦게 7관까지 있음을 알고 후회했을지도... ㅋ
처음에는 별 관심이 없어 지나쳤는데, 달랑 2개 뿐이지만 막상 이렇게 찍어놓은 걸 보니 전부다 찍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독립기념관은 야외구석구석 숨겨진 볼거리가 있음에도 우리는 감히 추위와 맞설 용기를 내지못하고, 서둘러 차안으로 돌아왔다. 따뜻한 봄날 도시락을 싸들고 한번 더 찾을 것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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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좋은 구경합니다.^^-
고생은요~~^^;
쫌...마니 춥긴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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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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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야외에 사진에 담을 만한 풍경들이 많드라구요..
담에 함 더 가면 구석구석 둘러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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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탑 오랜만에 보네요..
강추위 속에서 생생한 사진 담아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겨울뵤올님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날은 너무 추웠지만, 지금은 추억으로 남네요.^^
그리고 오히려 다녀온 후, 포스팅 준비하며 더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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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얼과 한이 담겨있는 곳이죠..
추운날 고생하셨네요..^^-
으~~심오하신 말씀입니다.
특히 일제시대의 고문당하는 독립투사들의 재현모습은 너무 가슴아팠답니다.
그들의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뜨거운 애국심과 맞서싸울 수 있던 용기에 마냥 제가 부끄럽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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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 보면 정말 따뜻할 것같은 날인데 많이 추웠나봐요?ㅎㅎ
직접 가보진 못하고 티비에서만 봤었는데 사진을 통해 보니 새롭네요...ㅎ-
ㅋㅋ 그죠?? 하늘은 새파란게 날이 좋아보이지만 다 훼이크라는...^^;;;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볼 만한, 유익한 곳인 것 같아요.
제주도 사시는 햇반님껜 감히 함 다녀오시란 말을 못드리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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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곳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ㅎㅎㅎ
다좋은데 ㅠㅠㅠ 주위에 점심해결할곳이 없더라구요 ㅠㅠㅠ-
팬더님도 다녀오셨군요~~^^
저희는 천안시내까지 나가 저녁을 먹었다죠..ㅋ
요기는 점심 싸들고 가면 더 좋을 것 같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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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날이 풀려서 나들이 하기 딱 좋은 날씬데.. 한참 추울 때 다녀오셨나봐요..^^
그나저나 독립기념관은 고등학교 때 한 번 다녀온 것 같은데..오랜만에 보니 새로워요^^-
영심이님은 고등학교 때 다녀오셨군요.^^
저는 학창시절엔 갔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ㅋ
아마 초딩때 갔었나 봅니다.ㅋ아님, 안갔었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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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도 용감하게 다녀오시고 소감도 날려 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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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게 읽어주셨다니 제가 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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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지 하두 오래되서.....새롭네요. ^^
웃는 금요일, 불타는 금요일 되시길 바래요. (⌒▽⌒)-
저도 기억나던 건 건물들 밖에...ㅋ
추운 날씨만 빼면 괜츈했던 나들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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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안가봤는데, 사진을 보니 가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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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필수 코스 아닌가요??
저도 학창시절엔 갔었는지 기억도 없다가 나중에 나이먹고 갔었는데..ㅋ
함 다녀오세요.. 따뜻한 날 다녀오면 더 좋을 것 같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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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한국인상.. 본 적은 있는 것 같은데 정확한 명칭은 처음 알게 되었어요~
무게가 상당한데요~~
멋진 주말 되세요~~-
저도 명칭은 다녀와서 포스팅 준비하면서야 알았네 요~~^^; 가기전에 좀더 알아보고 갔으면, 좋았을 것 같드라구요. 드라이브목적으로 갔던거라.. 담에 날 좋은 날 다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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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춥긴해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좋으셨을거서 같아요 ~ 저도 여행이나 훌쩍 떠나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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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 추웠어요~~
근데 사진 속 하늘은 마냥 파랗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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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보는 독립기념관이네요.
그래도 잘 다녀오셨군요. 강추위를 뜷고서 말이죠!
이 독립기념관 개관식때 전 갔었답니다.. 으하하하~-
개관식때요??
개관식이 언제였지?? 굉장히 오래되지 않았나요???
함 찾아봐야지...^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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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불굴의 한국인 상 앞에서 포즈 잡고 사진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추운 날씨에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_^-
어찌나 춥던지...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던 것 같아요..ㅜㅡ
이젠 겨울도 다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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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개월 전 정도에 견학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못보던 세트가 있네여
외부에 있는 세트장 못본거 같은데 새로 생겼나???
제가 못본 걸까요..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경찰들끼리요??
저도 야외세트장이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3개월전에 없었다면 그 이후에 생겼나봅니다. 본관 앞에서 바로 보이기 때문에 그냥 지나치시진 않았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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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언 옛날 소풍으로 가봤던 것 같은데... ㅋ 좋은 모형들이 많이 생겼네요. ^^ 하얼빈역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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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모형과 사진을 찍었는데, 그 의사에 나도 동참한다는 의미로 함께 권총을 쥐고 찍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사진 보니까 꼭 탱고 추는 것 처럼 나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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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데 고생하셨네요.
저도 가본지 한 20 여년 된 것 같네요..
그 동안 많이 바뀐 것 같네요. 다시 한본 가 보고 싶어요.-
네, 기억이 가물거려 정확하진 않지만, 뭔가 바뀐 것 같드라구요. ^^
담에 언제 또 갈게될진 모르지만 그때도 또 변해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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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 가본지 너무 오랜 된 것 같아요 ...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ㅠㅠ_-
어릴 땐 요론데 가는 거 넘 싫었는데, 나이 들어 가니 오히려 더 좋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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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티스토리 너무 어렵네요 ㅜㅜ 하악 ㅜㅜ
도움요청 ㅜ 흑흑.. 아 어려워요 ㅜㅜ-
넘 조바심 내지 마시고 천천히 시작하세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선 도움드릴께요~~^^;;; -
구글 광고는 삽입어떻게해요..
아악.. 네이버 블로그만 사용하다가
티스토리 사용하려니 어렵긴 한듯해요 ㅜㅜ
깜놀 ㅜ -
으윽~~설명드리기엔 넘 복잡하고.. 제 오른쪽 카테고리에 보시면 '어리버리 초보 블로그담'이라고 있죠?? 거기보면 '초보 블로거 겨울뵤올의 애드센스 설치 성공기'라는 글이 있어요. 읽어보시고 따라해 보세요.
여러 블로거님들의 글을 모아놨으니, 도움이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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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댓글은 좀 늦었군요.ㅜ.ㅜ
뵤~올님 가까이 살면 같이 여행 다니면 좋을 듯 한데 멀다 보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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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님도 여행 좋아하시나봐요~~^^
따뜻한 봄이 다가오니 나들이 하기엔 더할나위없이 좋은 날들이 가득하겠죠??
가까운 곳으로 출사 함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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